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양 송신·송화지구에 건설된 1만 세대 살림집에 대해 "새로운 비약과 전변의 폭과 깊이, 사회주의 강국에로 힘차게 내달리는 주체 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실감하게 하는 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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