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리그 12, 13호 골인 시즌 첫 멀티 골을 터트린 뒤 해리 케인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