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예정된 4.2 택시 희망버스 기획단의 기자회견이 경찰의 택시 모형 반입 불허로 제지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멈춰진 택시발전법(택시월급제법) 시행 탓에 택시 노동자가 세종시 국토부 앞 망루에 300일 동안이나 매달려 있다"면서 정부에 조속한 법 시행을 촉구했다.2022.3.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멈춰진 택시발전법(택시월급제법) 시행 탓에 택시 노동자가 세종시 국토부 앞 망루에 300일 동안이나 매달려 있다"면서 정부에 조속한 법 시행을 촉구했다.2022.3.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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