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산불화재관련 사진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동절기 화재 대비 요양병원 안전점검'산불 진화를 위해''산불 진화를 위해'임세영 기자 청문회 준비 사무실 들어서는 이혜훈 후보자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혜훈 후보자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