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Recharge(리차지)'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볼보 C40 리차지는 지난 2020년, 수입차에서 가장 빠르게 디젤을 전면 배제하고, 가솔린 베이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전환했다. 이는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로 100%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에 샤프한 쿠페형 디자인과 SUV실용성을 겸비한 모델이다.
15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열린 C40 공개 행사에서 C40을 공개하고 있다. 2022.2.15/뉴스1
groot@news1.kr
15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열린 C40 공개 행사에서 C40을 공개하고 있다. 2022.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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