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받는 정영학 회계사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등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2.2.14/뉴스1phototom@news1.kr관련 키워드대장동정민용정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