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8일 이동통신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익이 4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매출 18조 6975억 원, 엽업이익, 1조 4382억 원(6.6%↑)을 KT는 매출 24조 7135억 원, 영업이익 1조 5943억 원(34.6%↑)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매출 13조 8511억 원, 영업이익 9790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들 이통 3사의 영업이익을 합치면 약 4조 115억원 가량으로, 2020년(3조 4196억 원) 대비 17.3%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휴대폰 할인매장을 앞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2.8/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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