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3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앞에서 4자 대통령후보초청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재신청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2.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2022대선허경영TV토론4자토론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