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19일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에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Ai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는 어린이용 도서와 장난감, 편백나무 칩 풀장 등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이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키즈 라운지의 특성상 지속적인 공기 질 관리가 필수적이다.
'비스포크 큐브 Air'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공기 질 관리를 제공하고, 큐브 형태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10분마다 실내외 공기 질을 분석하고 오염도를 예측해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2.1.19/뉴스1
photo@news1.kr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는 어린이용 도서와 장난감, 편백나무 칩 풀장 등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이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키즈 라운지의 특성상 지속적인 공기 질 관리가 필수적이다.
'비스포크 큐브 Air'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공기 질 관리를 제공하고, 큐브 형태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10분마다 실내외 공기 질을 분석하고 오염도를 예측해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2.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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