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종수 기자 = 28일 서울 청계천에 물 공급이 끊겨 청계광장 폭포에 물이 흐르지 않고 있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8일 청계천에 전기를 공급하는 뚝도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이날 오후 5시13분부터 20분간 물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청계천에 물이 끊긴 사고가 발생한 것은 2005년 개장이후 처음이다. 2013.6.28/뉴스1jep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