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일 오전 한반도 내륙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2.1.1/뉴스1bigpict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