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한복을 차려입은 채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새해 신년사를 통해 "극한적인 경쟁 때문에 친구끼리 적이 되지 않아도 되는 나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는 나라, 그런 나라를 손잡고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1.12.31/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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