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민검증법률지원단장(오른쪽)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도착해 이재명 후보 장남의 고려대 부정입학 의혹을 제기하며 성명서를 배포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66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하기 앞서 고발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1.12.30/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아들장남대입비리부정입학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