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9일 오전 울산 남구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고 김도현 중령 흉상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현충탑 상공 위로 추모비행을 하고 있다.
고 김도현 중령은 공군사관학교 44기로 1996년에 임관한 전투기 조종사로 2006년 5월 5일 어린이날 축하 에어쇼 시범 비행 도중 기체 고장으로 비행기가 관람석으로 추락하자 조종간을 돌려 다른 곳으로 추락해 어린이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며 산화했다.
제막식에는 김 중령의 유족과 추모사업회원, 블랙이글스 및 공군 역사기록관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2021.12.29/뉴스1
bigpicture@news1.kr
고 김도현 중령은 공군사관학교 44기로 1996년에 임관한 전투기 조종사로 2006년 5월 5일 어린이날 축하 에어쇼 시범 비행 도중 기체 고장으로 비행기가 관람석으로 추락하자 조종간을 돌려 다른 곳으로 추락해 어린이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며 산화했다.
제막식에는 김 중령의 유족과 추모사업회원, 블랙이글스 및 공군 역사기록관리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2021.1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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