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9일 서울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에서 어린이가 메타버스로 구현한 자녀방 가구 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한샘이 겨울방학과 내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자녀방 가구 신제품 ‘코티(KOTI)’, ‘무이(Mooie)’를 출시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에서 공부하고 수업을 듣는 ‘홈스쿨링’이 보편화되면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녀방 가구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샘에서는 3D 설계 프로그램으로 3차원 가상공간을 구현해 자녀방 가구를 비롯해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 등을 미리 설계해볼 수 있다. (한샘 제공) 2021.12.29/뉴스1
photo@news1.kr
한샘이 겨울방학과 내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자녀방 가구 신제품 ‘코티(KOTI)’, ‘무이(Mooie)’를 출시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에서 공부하고 수업을 듣는 ‘홈스쿨링’이 보편화되면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녀방 가구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샘에서는 3D 설계 프로그램으로 3차원 가상공간을 구현해 자녀방 가구를 비롯해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 등을 미리 설계해볼 수 있다. (한샘 제공) 2021.1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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