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지난 27일 인천 중구 영종순환로 대한항공 엔진 테스트셀에서 정비사들이 A330에 사용되는 PW 4170 엔진을 정비하고 있다. 대한항공 엔진테스트셀은 항공기 엔진을 분해, 정비, 성능 테스트하는 시설로 최고 추력 11만 5000파운드 급 엔진을 포함, 최대 15만 파운드까지 테스트 가능하도록 설계된 세계 두번째 규모의 시설이다. 2021.12.29/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대한항공엔진테스트임세영 기자 CES 2026 세라젬 전시관, 과기정통부 차관 등 국내외 인사 방문CES 2026 세라젬 전시관, 과기정통부 차관 등 국내외 인사 방문CES 2026 세라젬 전시관, 과기정통부 차관 등 국내외 인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