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9일 오후 인천시 서구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 신이슬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2021.12.9/뉴스1guts@news1.kr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하나원큐용인삼성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