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의 수륙양용차가 물 속을 달리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7월부터 여름 밤에 떠나는 동물탐험이라는 테마로 야간에도 로스트밸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제공) 2013.6.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