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리오넬 메시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역대 최다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받은 뒤 수상 소감을 하기 위해 도착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