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뉴스1) 이성철 기자 =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A매치 30호 골을 기록하고 있다. 카타르 도하는 손흥민이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린 장소. 2021.11.17/뉴스1groo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