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일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공연팀 포스가 서커스 공연 '아슬'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하이서울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축제로,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포럼 개최와 아카이빙 책자 발간만 하고, 오프라인 축제는 열리지 않았다. 2021.11.12/뉴스1
newsmaker82@news1.kr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하이서울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축제로,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포럼 개최와 아카이빙 책자 발간만 하고, 오프라인 축제는 열리지 않았다. 2021.1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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