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클레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8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매클레인의 초등학교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백신을 맞은 어린이에게 종이 접기 박스를 선물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