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시민이 미국 입국을 위해 비자를 신청하고 있다.
이날부터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개월만에 국경을 전면 재개방한다. 국경 개방 조치는 바닷길을 제외한 육지와 항공길에 한정된다. 앞서 제프 자이언츠 미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이 외국인 입국 관련 백신 접종 의무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지 3개월만이다. 항공편 입국을 희망하는 모든 외국인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미국행 항공기 탑승 3일 이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미 입국 가능 백신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화이자, 코백신, 시노팜, 시노박 총 7개다. 2021.11.8/뉴스1
psy5179@news1.kr
이날부터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개월만에 국경을 전면 재개방한다. 국경 개방 조치는 바닷길을 제외한 육지와 항공길에 한정된다. 앞서 제프 자이언츠 미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이 외국인 입국 관련 백신 접종 의무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지 3개월만이다. 항공편 입국을 희망하는 모든 외국인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미국행 항공기 탑승 3일 이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미 입국 가능 백신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화이자, 코백신, 시노팜, 시노박 총 7개다. 202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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