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전혜원 기자 =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수사단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동부지청에서 경주 한수원 건설본부로부터 가져온 압수품을 수사단실로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검찰은 압수수색에서 20박스 정도의 문서 등을 압수했다. 2013.6.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