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정부의 부동산 대출·세금 규제에 따른 아파트 거래 절벽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 매물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매매가 6억 원 이하 서울 아파트 가구 수는 올해 1월 초 25만9785채나 됐지만 10월말에는 13만9233채로 반 토막 가까이(46.4%) 급감했다. 1일 서울 강북의 부동산 중개업소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1.11.1/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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