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DMZ 철조망 십자가를 선물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강렬한 열망의 기도를 담아 만들었다"며 십자가의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21.10.30/뉴스1groo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