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푸드가 서울 성수동 패션 편집숍 ‘수피’에 뉴트로 콘셉트의 간편식 체험공간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5일 전했다.
오는 12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신세계분식’에서는 올반 가정간편식에 셰프의 레시피를 더해 선보인 이색 메뉴 1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2021.10.25/뉴스1
photo@news1.kr
오는 12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신세계분식’에서는 올반 가정간편식에 셰프의 레시피를 더해 선보인 이색 메뉴 1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2021.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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