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에 미국 유색인종 최초로 합참의장을 거쳐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전 장관의 별세를 추모하는 뜻으로 조기가 내걸려 있다. 2021.10.19/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콜린 파월조기미국대사관이재명 기자 참석자 발언 경청하는 이재명 대통령행사장 나서는 이재명 대통령답변하는 하정우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