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드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아라드 인근 황무지에서 말라가는 사해의 모습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몸에 흰 페인트를 칠한 남녀 약 200명이 누드 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