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허이재 전국전세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앞에서 열린 '상급단체 연대 못 받아 홀로서기 나선 전세버스 노동자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전국전세버스노동조합은 이날 "전세버스 노동자들은 상급단체가 있음에도 연대 도움을 못 받아왔다"면서 "더욱 강력한 전세버스노조를 만들기 위해 홀로서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2021.10.18/뉴스1
newsmaker82@news1.kr
전국전세버스노동조합은 이날 "전세버스 노동자들은 상급단체가 있음에도 연대 도움을 못 받아왔다"면서 "더욱 강력한 전세버스노조를 만들기 위해 홀로서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2021.10.18/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