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당의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간고한 시련 속에서 우리 인민은 당과 운명을 함께하며 역사에 다시 없을 기적을 창조"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자강도는 '고난의 행군' 시기 나에게 정든 고장"이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언급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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