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5일 ‘완전히 새로운 은행’을 선언하며 정식 출범했다.
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의 대출 상환능력을 정교하게 평가하는 신용평가모형(CSS)을 통해 그동안 1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한 차주 중 30%에게 중금리대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전신청에 참여한 고객을 시작으로 이날부터 순차적인 서비스 개시에 나선다.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출범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토스뱅크 제공) 2021.10.5/뉴스1
photo@news1.kr
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의 대출 상환능력을 정교하게 평가하는 신용평가모형(CSS)을 통해 그동안 1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한 차주 중 30%에게 중금리대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전신청에 참여한 고객을 시작으로 이날부터 순차적인 서비스 개시에 나선다.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출범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토스뱅크 제공) 2021.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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