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비비언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서명식서 악수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