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나설 27인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주장 손흥민과 간판 스트라이커 황의조를 비롯해 이재성, 황희찬, 김민재(페네르바체) 등 기존의 주축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송범근과 백승호(이상 전북), 부상에서 복귀한 김진수(전북)도 오랜만에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새 소속팀 마요르카에서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이강은은 또 다시 부름을 받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9.27/뉴스1
photo@news1.kr
주장 손흥민과 간판 스트라이커 황의조를 비롯해 이재성, 황희찬, 김민재(페네르바체) 등 기존의 주축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송범근과 백승호(이상 전북), 부상에서 복귀한 김진수(전북)도 오랜만에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새 소속팀 마요르카에서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이강은은 또 다시 부름을 받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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