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국화'라며 목란꽃을 소개했다. 신문은 목란꽃을 두고 "우리 인민의 모습과 기질을 닮은 꽃"이라며 "조선민족의 슬기와 기상, 숭고한 정신세계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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