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세계 헌혈자의 날인 1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에서 권영철 임상병리사가 혈액을 정리하고 있다. 권 씨는 매일 이곳에서 600~700개의 전혈이 입고되고 2000개가 각 병원으로 공급된다고 말했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매혈을 지양하고 자신의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날이다. 2013.6.14/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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