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글로벌 생활가전 사업의 핵심 생산기지인 경남 창원사업장에 총 8000억원을 투자해 지능형 자율공장 체제로 본격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에서 새롭게 재건축한 통합생산동의 1차 준공식을 이날 가졌다. LG스마트파크는 직원공모를 통해 선정한 창원사업장의 새 이름이다. 사진은 통합생산동 전경. (LG전자 제공) 2021.9.16/뉴스1
photo@news1.kr
LG전자는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에서 새롭게 재건축한 통합생산동의 1차 준공식을 이날 가졌다. LG스마트파크는 직원공모를 통해 선정한 창원사업장의 새 이름이다. 사진은 통합생산동 전경. (LG전자 제공) 2021.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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