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라플레이스에서 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한 지역을 둘러보며 발언을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바이든아이다루이지애나김현 기자 인천 서구 공장서 큰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압 중인천 서구 왕길동 공장 화재... '대응 1단계' 발령인천 왕길동 공장서 화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