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중앙동물원에서 올해도 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쳐 식구들이 늘어났다"며 "그 중엔 조선범도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3월 두 마리의 새끼 범이 늘어난 데 이어 4월에 세 마리의 새끼 범이 더 늘어난 것은 중앙동물원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에게 있어 경사가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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