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꺾인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등교하고 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주말까지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나 다음 주 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3.6.12/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