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머지플러스 본사 압수수색에 착수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대규모 환불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와 머지서포트, 강남·성동 등의 결제대행사 3곳 등 총 5곳을 압수수색한다고 밝혔다. 2021.8.25/뉴스1
newsmaker82@news1.kr
경찰은 이날 대규모 환불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와 머지서포트, 강남·성동 등의 결제대행사 3곳 등 총 5곳을 압수수색한다고 밝혔다. 2021.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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