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4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자 태극 문양이 표현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아프가니스탄 국기를 포함한 전체 163국 중 82번째로 입장했다. 기수는 보치아 대표팀의 최예진과 그의 경기파트너인 어머니 문우영씨가 맡았다. 2021.8.24/뉴스1photo_desk@news1.kr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사진여자 컬링 설예은·김수지, 우리들이 분위기 메이커여자 컬링 설예은·김수지·설예지 '좋은 성적 기대하세요!'설예지 '승리의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