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20일 경기관광공사 사장 후보자 사퇴 의사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 글을 통해 "경기관광공사 사장 후보자 자리를 내놓겠다"며 "소모적 논쟁을 하며 공사 사장으로 근무를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밝혔다 그는 "제 인격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정치적 막말을 했다. 정중히 사과를 드린다. 그럼에도 이해찬 전 대표가 저를 위로해줬다. 고맙다"고 말했다. 사진은 황씨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황교익 TV’를 촬영한 모습.(황교익TV 캡처) 2021.8.20/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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