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사랑제일교회 폐쇄를 결정했다. 성북구는 19일 "사랑제일교회 폐쇄가 결정됐다"며 "이날 오후 명령서를 전달하고 폐쇄는 내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있는 사랑제일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대면 예배가 금지된 가운데 5주 연속 대면예배를 강행해 운영중단 명령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모습. 2021.8.19/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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