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 주공3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불법으로 철거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6월 광주 동구 학동4구역에서는 불법 철거로 건물이 무너져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후 운암 주공3단지 역시 불법 철거 사실이 적발돼 관계자 2명이 입건된 상태다.(독자제공)2021.8.19/뉴스1beyondb@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