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중·고등학교 상당수가 17일 2학기 개학을 맞는다. 교육부의 2학기 등교 확대 방침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등교수업이 이뤄진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등교수업을 유지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을 두고 학교가 감염병 전파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오가고 있다. 2021.8.16/뉴스1
newsmaker82@news1.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등교수업을 유지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을 두고 학교가 감염병 전파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오가고 있다. 2021.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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