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33도로 올해 더위가 절정에 이른 9일 서울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분수 속 장난을 치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기상청은 11일과 12일 사이 전국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다. 2013.6.9/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