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김정환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아내의 목에 메달 두 개를 걸어준 뒤 함께 미소 짓고 있다. 2021.7.29/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관련 사진'2025 도쿄 데플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포토] 프랑스 펜싱 선수 이사오라 티뷔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승배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4파전'국민의힘 과방위, 문체위 현안 기자회견하는 최형두 의원상임위 현안 기자회견하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