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언택트 근무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호텔에서 업무와 호캉스 모두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호텔업계는 '호텔 한 달 살기' 마케팅 등을 진행하며 장기숙박을 원하는 고객들 유치에 나서고 있다.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 '호텔 한 달 살기' 마케팅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7.29/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에 맞춰 호텔업계는 '호텔 한 달 살기' 마케팅 등을 진행하며 장기숙박을 원하는 고객들 유치에 나서고 있다.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 '호텔 한 달 살기' 마케팅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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