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5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가진 국빈 만찬에 도착해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딸 로라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뉴스1